
소심한골린이의 프로암후기
당청되서 너무신기하고 신났는데 출발하기 전날되니 걱정이 태산같았습니다. 소심한I성향이라 혼자모르는사람들과 같이 골프를 친다는게 엄청난부담이되더라구요 걱정을 잔뜩안고 도착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고 같은조였던 분들의 친절함과 배려심으로 걱정을 내려놓고 재미있게 즐길수있었습니다. 저희 조에서 함께 라운딩해주신 고수진 프로님께서도 어색해하는 조원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셔서 너무감사하더라구요 고수진프로님 사인도 받았습니다^ ^ 식사후.용기내서 프로님들께 원포인트 레슨도 받으러.다녀보고 도움 많이받았습니다. 행사끝나고 성심당도 들렀습니다.ㅎ 걱정하고 갔으나 다들친절하시고 배려해주셔서 행사잘즐기고 올수있었습니다. 모두의프로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