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암 마치고(2조)
아침에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정작 플레이 할때는 날씨가 넘 좋았습니다. 우리조는 문지은 프로님이었는데 굉장히 활발하고 명랑하셔서 18홀 내내 즐겁게 쳤습니다. 언더파콜님, 몽몽님 이 한조로 플레이 했는데 몽몽님 문프로님과 함께 즐거운 라운드가 되도록 분위기 메이커 역할 해주시고 언더파콜님은 아마추어 선수급 실력으로 눈을 즐겁게 해 주셨습니다. 여러모로 즐겁고 보람된 라운드였습니다.
모프 운영진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가지고 갑니다
모두의프로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