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조 프로암후기
아침 비가 왔으나 시작후부터 비도 멈추고
햇살도 따뜻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문지은 프로님 도깨비님 언더파콜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문프로님 성격 좋고 비거리도 짱짱하셔서 보는것만으로도 큰도움이되었습니다
아이디처럼 고수의 모습을 보여주신 언더파콜님
1회부터 터주대감과 큰형님의 여유 범상치않은
실력의 도깨비님
전 열심히 입으로 떠드는 개그를 담당 했습니다
약 4시간30분의 즐거운 라운드가
오늘처음 만났다고 생각되지 않도록 웃음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회원들 하나하나 챙겨주신 프로암 스태프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마지막으로
모두의 프로암의 행운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그 다음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 되길 빌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