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프로암을 마무리(2조)
처음 프로암을 참가하면서 평소 보고 싶었던 프로님들을 만날 수 있다는 설램으로 열차로 해남 출발~
방송에서 보던 프로님들이 정말 예쁘고, 멋진 모습~ 👍 😍
저희 2조 문지은 프로님!
170이 넘는 키에 예쁘고, 성격도 좋아, 레슨도 잘 해 주시고 운이 좋은 2조였습니다.
도깨비님의 30년 구력의 즐기는 골프를 한수 배우고 왔습니다. 거리도 짱짱!! 👍 👍
몽몽님은 분위기 살리기 위해 많이 노력하시는 모습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 정말 색다른 추억을 만들기였고, 5회 모두의프로암이 기대됩니다.
모두의프로암 대표님과 운영진께 감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