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회 프로암 행운의 10조후기[1편] 고윤성 프로님
같이 함께하지 못한 모프님들께 죄송합니다.
운이 좋와서 일찍이 친추로 직행
1박2일 여정으로 떠난 해남 파인비치
윤한백형님 스피드형님 피터팬형님 오지맹형님
내일도싱글누나 네잎크로바누나 동갑내기 키큰우일님과 함께한 여정이어서 더욱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D-1
행사전날 파인비치 같은 계열사인 솔라시도cc
우연히 클럽하우스에 도착하자 마주친 이승우대표님 심짱님 박교희프로님 너무나 반갑고 기분이 up
눈인사만 가볍게 하고.

우리 형님누나들과 즐겁게 란딩고..
드디어 시작된 모두의 프로암 4회 해남 파인비치
행사전 축하해주는듯 부슬비가 반겨주네여.
10조
고윤성 프로님
모든걸 다가진 너무나 완벽한 남자
전날 23시까지 방송촬영후 목포에도착해서 바로 행사장으로 오셨다고 합니다. 프로는 프로에여
원체로맨틱
럭키가이 10회로 당첨
그것도 사모님이 응모해 주셔서 몰랐다고..
사모님은 낙첨 됐지만 같이 오셔서 간식까지 챙겨주셨네여 또다른 모프의 잉꼬부부인듯
골프장이 작은게 분명해
잔짜 닉네임 처럼 골프장이 작아여
프로야구선수 답게 샷이 시원합니다. 300이상
고윤성프로님도 롱기선수 하라고 할정도로.ㅎ
잘 몰랐는데 la다저스에도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