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회 파인비치 프로암 2일차
1박 2일 파인비치 프로암
2일차
팬션에서 기상
눈뜨니 6시~~~
화장실 복잡할 듯
전 먼저 화장실에서 후다닥 샤워^^
6시반 부터 일행들 기상
출동 준비
7시40분 팬션출발~~~
8시에
순대국 맛집 신창손순대국집 식사
냄새없고 국물 깔끔 맛집인정^^
시간이 남아서
구기님이
해남 커피숍에서 쏘시는 커피 마시러 방문
모프 회원들 전원 무료로 드실수있게 해주셔서
덕분에 아침에 모닝 커피 한잔씩^^
구기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꾸벅~~^^
근데
커피숍에 2분이 계심
그냥 커피숍 손님일거라 예상
저희 앞 테이블 여성 한 분
싱글님이 모프 회원 아니냐고?
저보고 물어보라는데...
전 진짜 학생인줄
누나에게 교복입고 학생이잖아
모프회원 아니라고
근데 진짜 두분다 모프회원이였음
특히 여성분은
저희와 일행이 될뻔한
맥길로이님...
학생인줄 알고 아니라고 했는데..
진심 깜놀~~~ 최강 동안 인정^^
맛있게 차 한잔씩 하고
파인비치 출발
9시 15분 파인비치 도착^^
신분증 확인
이름표 받고
기프트 선물수령 후 라카배정
도착하자마자
저희 회원분들 고인물들이라
참가하신 프로님들과
바로 사진 싸인받기 시작^^
라카에 가방두고
저도 본격적으로 프로님들과
사진찍고
준비해온 모자에 싸인받기^^
거의 대부분 몇번 만났더 프로님들이라 익숙
프로님 몇분도 절 기억해 주시네요
감사~~^^
한참 정신없이 사진찍고 싸인받다
조별좌석에 갔더니
일행인 스피드 형님이 같은 조
그리고 같은 조원 도시락님
우와~~~ 진정 고인물 완성^^
16조 스피드형님 도시락동상 피터팬
환상의 고인물조~~~^^
부슬부슬 비내리는 상황에
퍼팅 연습장에서 단체 사진찍고
참가 프로님 조 추첨
전 김세영프로 찐팬인지라
제가 노래를 부르고 다녀서리 ㅋㅋ
1픽 김세영프로 2픽 한이모님 기원
운명처럼
김세영프로님이 16조 당첨^^
조 추첨하는 프로님들
한분한분 사진찍고
조원들과 미역국 점심식사^^
식사 후
라운드 준비하러 카트에 갔더니
저희 카트는 리무진카트
고인물들 우대^^ ㅋㅋ
출발 대기가 길어서
여러프로님들과 잔디에서 사진찍고
찍어주고 수다떨다
드뎌 16조 라운드 시작
첫홀 드라이버 걱정보다
괜찮아서 다행
엘보가 심해서 걱정많이했는데..
근데 역쉬 세컨부터
문제점 바로 발생ㅠㅠ
드라이버 오버 스웡이 심한데
거기다 과도한 코킹
우드 유틸 아이언은
친킨윙이 심함
3홀까지 김세영프로가 조언
지켜보시더니
교정시작
드라이버 스웡은
저에게는 일체 코킹없이 1/3
스윙으로 낮게 팔로워 하라고 조언
저도 기존 스윙 다 버리고
좋아하던 프로의 조언대로
그냥 그대로 따라만 하겠다고 다짐
진심 그렇게 하려고 노력
그후 딱 한번 욕심 부리다가 쪼루나거 빼곤
드라이버 전부 직진 200미터 이상 나감
김프로님 조원들 캐디까지 놀람
전반 6번홀 시그니쳐 파3
저희부터 핀위치 교체
길이 200미터
보정거리 192~3
아직 스윙이 어설퍼서
우드 만세 타법으로 우리조
유안한 온에 성공^^
핀 위치 옮기지 않았음
홀인원도 가능했던 위치
아까버라ㅠㅠ
기존 스윙 버리고
새로운 스윙을 한다는게 쉽지 않음 ㅠㅠ
더군다나 김세영프로님 워낙 잘 치시는분
스피드형님 도시락님
워낙에 장타자에 잘치시는분들과 동반자 하다보니
주눅이 쭈굴쭈굴
스피드 형님은 장타자에 정확도까지 겸비 날라다니시고
도시락님도 워낙 장타라 맞았다하면
저보다 50미터 앞 ㅠㅠ
전반 파5에선 샷이글까지~~~
이러니 주늑 안들수없음
도시락 동상은 키크지 잘생겼지
퍼포먼스에 골프실력까지
사기캐 ㅠㅠ
다가진 동상 부러워~~~^^
그래도 이런기회 언제올지 모르는데..
라운드 중간에도 쉬지않고
최대한 연습 또 연습에 매진
그렇게 웃고 떠들면서
날이 저물어가듯
16조의 꿈같은 4회 프로암 라운드 종료
김세영 프로님께 레슨하시는 스튜디오 주소받음
중국출장 다녀와서
바쁜거 정리됨
김세영프로 레슨 받으러 갈 예정
성심성의껏 쪽집개처럼 조언과 가르침 진심 감사합니다
갓 세영~~~♡♡♡♡♡♡♡♡♡♡
16조 함께 동행한 조원
스피드형님 끊임없이 응원해주고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형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모든걸 다가진 도시락 동생도
덕분에 좋은 퍼포먼스에 입담 실력까지 라운드내내 넘넘 즐겁고 쨈있었습니다
두분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꾸 벅~~~~~~^^
꿈만같던 라운드를 마치고
바로 차에 골프백 싣고
마지막 라운드 일행 라운드 마치고
짐 싣고
바로 출발~~~
차안에서 각자의
오늘 라운드 얘기
각조 프로들 얘기
다음 프로암 카스카디아 얘기등
온갖 얘기를 나누면서 돌아오다
휴게소에서 간단이 저녁식사
그 후 출발 모임장소
시흥하늘휴계소에 도착
각자 차에 짐 싣고
집으로 출발
제4회 파인비치 프로암 1박2일을 마무리했습니다
1박 2일 함께해주신
윤한백 스피드 내일도싱글 오지맹 키큰우일 크로바 플라워까지
함께해서 넘 좋았구 감사인사 드립니다
특히 오지맹님 차량 및 운전하느라
넘 고생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회 프로암 빼고
나머지 모든 행사에 참가
그중 파인비치가 가장 좋았음^^
5회 카스카디아는
가진 포인트도 적어
운에 맡길 예정이였는데..
이번 프로암이 너무 좋다보니
욕심이 무럭무럭 자람
응모 마감일까지
오광완
오포완 하면서
최대한 포인트 모으기 결심^^
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이것으로 서경 아우디 모임의
1박2일 4회 프로암 파인비치
후기를 마무리합니다
긴글 읽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