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총각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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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19조 이푸름 프로님(팬심 글)

해남 파인비치의 뷰를 넘어서는 압도적 아름다움과 호쾌하고 정교한 샷들을 보면서 순간,퐌타지 속으로 제가 끌려들어온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네요.
아자씨가 주책이란 소릴 들을까봐, 또 팬심을 겨우겨우 억누르고 주체하면서 플레이 하느라 이건 뭐 공을 치는건지 뭔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ㅋㅋㅋ
몰래몰래,또는 대놓고 매 순간을 사진에 담느라 정신도 없었구요, 언제 또 이푸름 프로님과 롼드를 같이 해보겠나...싶어서 시간 가는게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기 전에 연락처도 주고받고 사진들 마구마구 보내드리고 또 받고 하였네요^^
아 물론 부산에도 오셨음 하고 초대하였더니 꼭 오신다네요.

이푸름 프로님의 열광적인 팬이 되기로 결심,
오늘부터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