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한백 프로님과의 11조 후기❤️
1. 설렘 가득한 여정의 시작 (1일차)
<네 번째 행운>
벌써 4회째 참가라는 믿기지 않는 행운과 함께, 국내 유일 LPGA 개최지였던 '파인비치'라는 장소 덕분에 시작 전부터 기대감이 최고조였습니다.
<아우디 벙개방 출동>
시흥하늘휴게소에 도착한 아우디 벙개방 식구들은 오지맹님의 차량으로 갈아타고, 함께 해남으로 향했습니다.
<솔라시도CC에서의 전야제>
피아노 건반을 생각나게하는 평지 지형의 편안한 솔라시도CC에서 아우디 가족들과 너무나도 행복한 라운드를 즐겼습니다.
파워와 카리스마를 겸비한 스피드님,
미모와 실력을 고루 갖춘 내일도싱글님,
열정과 매너를 갖춘 피터팬님,
따뜻한 마음씨와 부드러운 스윙의 네잎크로바님,
다정다감하고 일관성 있는 구질을 갖고 있는 오지맹님,
키큰 만큼 재능과 인맥을 소유한 키큰우일님,
언제봐도 믿음직하고 성실한 플라워님,
특히 내일도싱글님의 라베(Life Best) 경신으로 축제 분위기가 더해졌습니다.
<훈훈한 뒷풀이>
라운드후 저녁식사 장소에서의 영남/강원 지역 참가자들과의 깜짝 만남, 그리고 숙소에서 이어진 오지맹님표 맥주 파티로 전야제를 마무리했습니다.
2. 비 내리는 해남의 아침, 뜻밖의 인연들 (2일차)
<든든한 아침>
해남 맛집 신창순대국밥에서 바다를 보며 식사 후, 구기님이 준비해주신 커피를 마시며 원팀이 될뻔했던 멕길로2님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한팀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반가운 재회>
파인비치 도착 직후, 이전 프로암 인연인 청하부터님의 따뜻한 환영과 선물 덕분에 기분 좋게 로비에 들어섰습니다.
청하부터님 고맙습니다.
3. '11조'의 운명: 스크린의 황제 송한백 프로님과의 만남
<아우디방의 겹경사>
본 행사 상패 수여식에서 싱글님의 홀인원패, 플라워님의 PROAM MATE패 수상으로 팀의 위상을 더 높였습니다.
<운명적인 조추첨>
닉네임을 '윤한백'으로 쓸 만큼 팬이었던 송한백 프로님이 직접 11조를 추첨하며 꿈에 그리던 동반 라운드가 성사되었습니다.
4. 파인비치에서의 '꿈의 라운드'
<송한백 프로의 매너와 실력>
파워풀한 스윙은 물론, 독서에서 우러나온 재치 있는 입담과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습니다.
⛳️성장을 돕는 원포인트 레슨⛳️
<에이밍의 재정립>
단순히 온그린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어떤 구질을 칠지 결정하고 그에 맞는 에이밍을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위기 탈출>
러프와 깊은 벙커 등 어려운 상황마다 다가와 다정하게 지도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라운드 후의 감동>
유투브 라이브 댓글까지 기억해주시고 프로암 당일 집에 잘 도착하였는지 안부를 물어봐 주시는 송한백 프로님의 세심함에 다시 한번 팬이 되었습니다.
5. 총평 및 감사의 인사
국내 최고의 골프장에서 최고의 프로님, 그리고 소중한 동반자(알레님, 88하게님)들과 함께한 시간은 평생 잊지 못할 선물 같았습니다.
멋진 기회를 만들어 주신 모두의 프로암 이승우 대표님과 운영진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모두의 프로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모두의 프로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