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로선정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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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희프로님 PRO:LOG 후기

생일날이 추첨날이여서 선물 받고 싶은 마음에 응모를 한 박교희프로님 PRO:LOG 그런데 정말 선물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행사장소가 회사에서 걸어서
10분도 안걸리는 거리
몇날 몇일을 오늘만 기다리며 행사장에 40분정도 일찍 도착했습니다

1부 행사는
박교희프로 VS 심짱님의 대결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심짱님은 저를 모르시겠지만 저는 제작년 심마니 골프 동호회때
한번 뵌적이 있고 거기서 항공티켓을 상품으로 받아 왠지 더 방가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이신 박교희프로님을 보는 순간
얼굴도 작으시고 몸도 체지방률 5%정도뿐이 안되실거 같은 근육형 몸에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두분의 대결 승자는 모두의 프로암 유튜브로 확인하시고요

전 운좋게 대결뒤 팬클럽 대표로 2명을 뽑는데 가위바위보로 당첨
박교희프로님과 1홀 대결 성사 거기에 박교희프로님 싸인 골프공까지 상품으로 받았습니다



그렇게 2부 행사로 식사+ Q&A 시간을 가졌는데 순간 뷔폐온줄 알았어요~


치킨, 피자, 감자튀김, 김말이튀김, 오징어튀김, 모둠소세지, 만두에 음료수까지
부족하면 말하라며 계속 나오는데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나온 음식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가진 Q&A 시간은
프로님과 편하게 얘기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대망의 3부 레슨타임


2인 1조로 연습하면서 대기하다가
각자 차례가 되면 박교희 프로 방으로 이동해서 원포인트 레슨을 받는거였는데 전 첫번째로 받게됐습니다

전 드라이버의 일정한 방향성을 위한 레슨 받았습니다
1시방향으로 던지는걸 잘못 해왔다는걸 알게되 다른분들 레슨 받을때 다른 방에서 연습을하고 다시 다른분들 레슨 받는걸 구경했는데
오늘 오신분들 대부분이 7번 아이언을 160~ 180을 치시는거보고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박교희 프로님도 놀라시며 레슨 필요없다면서도 세심한 부분을 체크하고 고쳐주시는데 그 손길에 조금씩 변하는 모습이 역시 프로님들은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모든 레슨이 끝나고 단체 사진을 찍고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박교희 프로님이 모두 카스카디아에서 봤으면 좋겠다는 말에 남은기간 응모를 더 빡세게 해야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돌아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리를 마련해주신 모두의 프로암 넘 감사드리고
열심히 레슨해주신 박교희 프로님도 정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