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카디아 후기
먼저 이런기회를 주신 모두의 프로암 대표님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카카도착 하자마자 퍼팅 광장으로 모여서 프로님들의 조추첨을 했네요.
추첨 하는 중간중간 프로님들과 사진 촬영을 하였고,
드뎌 김동휘프로님이 17조를 뽑으셨네요.
바라던 프로님중 한분이라 너무너무 좋았네요.
김동휘 프로님, 용산 웨벤님, 동탄 아나도버디님
이렇게 17 조 화이팅!!!
다 아시죠? 김동휘 프로님 너무이뿌시고 아름다운거
드뎌 티업시작~~날씨도 도와주는 카카...해안나고 구름에 바람까지 굿~~~
중간중간 티업 부터 어프러치 퍼팅까지 섬세하게 알려주시고, 특히 그린벙커 벙커탈출 "핸드퍼스트 하지말고 페이스열고 모래 파고 페이스는 마지막 날보게. 모래 안파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또 그린 근처 벙커 들어갔는데 말씀해주신데로 하려 했으나 모래 안파고 공만...뭐 깐거죠.ㅎ. 프로님께 혼나고? 다시 도오전 하여 성공...
김프로님 절대 안 잊어 먹을께요. 약속~~🤘
총체적으로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도 문제점 하나하나씩 알려주시고 처방까지...
컨디션이 안 좋으신데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으로 말도 잘받아 주시고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아나도버디님은 김동휘 프로님 찐팬 이시라 아시는것도 많았구요. 워벤님은 저랑 연배가 비슷하신데다가 드라이버 치는게 안좋은걸로 거의 똑같아서 놀랐네요.ㅋㅋ
우리 오늘 배운거 되새기며 열심히 노력해 봅시다요~^^
다시 한번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신 모두의 프로암대표님 및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