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살살용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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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카스카디아 22조 김지민 프로님과 함께

이런 행운이!!! 5회 프로암 당첨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비소식이...
설마 취소가 되는건 아니겠지?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급하게 우비를 준비했더랬죠
네 비가와도 쳐야되니까요!!!
행사 당일 빗길을 달려 카스카디아 도착


행사 시작



모두의 프로암 취지가 좋아서 하늘이 도와준걸까요?
비가... 비가... 그쳤습니다

조추첨 후 22조는 김지민 프로님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프로님께서 먼저 편안하게 물어보시라
말씀 해 주시고 라운딩 하는 동안
조원들에게 열과 성의를 다해 레슨을 해 주셨습니다.
보시기에 답답한게 한두개가 아니실텐데 말이죠

제가 그린까지 가는건 어떻게든 가는데
가서 문제가 심각한 숏게임 망켑니다
오늘 프로님 지도하에 퍼터 어드레스부터 싹 바꿨습니다
후반으로 가면서 퍼팅이 점점 좋아지는걸 몸소 체감 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프로님~

열과 성의를 다 해 주신덕일까요?
오늘 우리 프로님 샷 이글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이 글 보신분들 축하 인사 부탁드려요~ ㅎㅎ

저에게 또 이런 행운이 다시 올지 모르겠지만
모두의 프로암 6회에 또 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행사 진행 해 주신 모두의 프로암 관계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끝으로 최강 동안 실물이 훨씬 이쁘신
김지민 프로님과 라운딩 후 투샷 투척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