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회 카스카디아 4조
조연희 프로님과 한조로 워터~>>스톤코스 첬어요. 카스카디아의 첫인상은 거대한 바위들의 웅장함과 주변 산세들과의 어울림이 참 아름다웠어요.
그리고 클럽하우스는 다른 클럽하우스와는 다른 차별화된 고급스러움과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주고 고객들이 귀빈 대우를 받는다는 느낌이 들게하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어요.


코스 상태는 페어웨이가 완벽했어요. 아직 장마전이고 여름이 안와서 잔디 상태가 최상입니다. 그린은 에어레이션 자국이 있었으나 전날 비가 많이 와서 모래들이 꽉꽉 차고 롤링을 잘 해놔서 지그재그로 가지 않고 본데로 잘 굴렀어요.
마지막으로 동반자 분들과 골프요정 조연희 프로님 의 섬세하고 친절한 레슨으로 아주 유쾌하고 유익하고 즐거운 라운드 였습니다.
끝으로 이 모든 행사를 주최해주신 이승우 모두의 프로암 대표님과 스텝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