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카디아 16조 후기
성문안 cc 와~~
파인비치 와아~
카스카디아 우와아아아~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이 이런게 골프장이고 이런곳에서 처야지 싶었습니다.
좋은 기회 주시고 행사 준비로 고생하신 운영진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저희조는
수수수님
알고 보니 옆 고등학교 선배님 (소리 없이 그늘집 계산 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쑨도리님
담 걸리셔서 실력다 못 보여 주셨는데
저는 연습장에서 봐서 실력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몇번의 드로우 드라이버 정타 잘 봤습니다.
그리고 여윤경프로님
177이라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키를 속이신듯 (180은 되보임)
근데 같이 사진 찍을때 매너 다리 ㅋㅋㅋㅋㅋㅋ
쫌만 친해지면 정말 재미 있으실것 같은데 18홀이 너무 짧았네요
개인적으로 드라이버 고민 많이 했는데 믿고 칠 수 있게 조언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조만간 박교희 프로님 채널에 출연 하신다는데 홍보 많이 해 보겠습니다.
이래서 다들 또 다음 대회에 욕심을 내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