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프로암 5회 18조 장연주프로님 후기

프로암의 처음 당첨이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티비로만 보던 프로님들도 보고
부끄러움이 많은성격이라 다가가기가 어려워서
사인은 공태현프로님과 장은주 프로님에게 밖에 못받았네요
5회차다 보니 아시는들은 삼삼오오 모여계시고
처음오시는분들은 혼자서 대부분 계시던더라구요
그부분은 아쉬웠습니다
카스카디아 비싼골프장 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다녀오고 나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명문구장은 역시나더군요
장은주 프로님과 라운딩으로 꿈같은 하루 보내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