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시바야춑까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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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모두의 프로암 참석 뒷 이야기

5번의 시도 끝에 드디어 당첨!
나에게도 이런 기회가 주어지다니 정말 신기했어요.

꿈의 구장 카스카디아!
입구부터 정말 경이롭더군요.
시작부터 일괄적으로 척척 진행되는거 보고 많은 스텝분들 준비 많이 하셨구나를 느꼈습니다.

제발 비야 내리지 말아라!
거짓말처럼 시작전 딱 그친 비.
시원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18조 장연주프로, 임기훈, 남상인
라운딩 내 즐거웠습니다.

이번 계기로 지인들에게 모두의 프로암의 앱 설치를 동요하고 함께 즐기자고 홍보 했습니다.

다시한번 운영진들께 감사 인사 드리며 협찬에 동참해주신 MUTONG, 레가토골프공사에게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또 기회를 얻기위해 열씸 찾아 뵐께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