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짱 프로암 후기
자게에 쓴 글 옮기면서 쬐금 추가했어요. 당첨되고 집안일도 있어서 참여여부 고민했지만, 시간도 되고 경험삼아 참여하게 되었네요. 클럽하우스 들어설때 현수막을 보니 실감 나기 시작했구요. 행사장에 들어서니 심짱님과 한도희프로님이 보여서 같이 사진 찰칵.ㅎ 이번 행사에 심짱님.이승우대표님.김세영,이푸름,고나혜,한도희프로님 그리고 스텝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구력이 얼마되지 않아 즐기자는 생각으로 라운딩을 했구요. 추첨때 심짱님이나 프로님들과 한조가 안된게 아쉬웠지만, 동반자이신 윤한백님,청하부터님,조짱님 과의 라운딩 너무 즐거웠고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전반6홀 버디 해서 너무기뻤고, 세컨에 핀맞고 튕겨서 이글 안된게 너무아쉬웠네요. 후반엔 윤한백님,조짱님 버디 하셨고(축하드립니다) 비록 버디는 없지만 청하부터님 우리조 1등 하셨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제가 라운딩해본 여성분중 제일잘치셨습니다. 다시한번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사진찍고 있는데 한도희프로님이 끼어?드심.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