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짱의 프로암 후기 2
자유게시판에 썼다가 다시 쓰네요 ㅎㅎ 중복내용 죄송합니다ㅎㅎ 일부 내용 추가합니다 ㅎㅎ 1회 응모에 당첨된 행운의 사나이입니다 ^^ 사는곳이 전북익산이다보니 집에서 약 2시간20분거리 중간에 대전 지날때 출퇴근 안걸리게 일찍 나서 봅니다 9시10분쯤 도착했나봐요 ^^ 이미 여러분들이 체크인하시고 앉아계시더라그요 새로운 구장이다보니 나름 사진도 많이 찍었네요 ㅎㅎ 다들 초면이신데도 친근하게 대하시는 분들 많아서 어색하지 않았고요 (제 성격도 어지간해서는 어색해하진 않아서요 ㅎ) 암튼 아쉽게도 전 프로님들과는 동반사진과 사인으로 만족해야했네요 ^^ 같이 플레이한다고 고생하신 6조 회원님들 모두 고생하셨구요 제가 시끄럽게 재잘되서 신경쓰이진 않으셨는지 모르겠네요 헤어질때 나눈 말처럼 모두의 프로암 2기 성문안에서 다시 만나길 기원합니다 ^^ 식당에서 말씀 같이 나누어 주신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잘못 신청해도 당첨되신 수서 누님, 모프1기와 더블이 2회연속이신 잠실 누님, 이동시간이 큰차이 없으시다던 일산 누님, 미드아마 대회뛰시던 분까지(제가지역은 모르고 양띠인거만기억) ㅎㅎ 모두 수고하셨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그리고 동촌gc 처음 플레이하는데 산악형? 동코스와 레이크형? 서코스가 적절하게 있어서 비슷한 홀이 거의 없는 흥미진진한 코스였네요 전장이 길지 않아서 장타자분들은 살짝 지루하셨을지 몰라도 저같은 짤돌이들은 전장보다는 휘어서 죽느라 정신없었네요 ㅎㅎ 라운딩 끝나고 차 밀려서 힘들었지만나름 보람있게 잘 돌아왔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삭신이 쑤신건 왜 그럴까여?)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