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조 후기~
너무 즐거웠던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우리 조가 이푸름프로님 뽑고 싶다 공개적으로 말했는데 진짜 이프로님이 저희와 함께 하셨네요. 성격 좋으시고, 조목조목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시려고 다 돌봐 주시는 모습에 감동~ 라운드 동반자 오늘도난님, 조아써님. 두분 다 골프에 진심이신 모습 보기 좋았고, 너무 유쾌하신 분들이라 18홀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덕분에 하루가 어찌나 빨리 지나갔는지. 오늘도난님은 보령이시라 한참 가셔야겠어요. 운전조심하시고, 조아써님도 서울 길 안전하게 가세요. 2차 프로암이 이렇게 저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