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모두의 프로암 (16조)후기
모두의 프로암대회 전 날씨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는 날씨가 넘 좋았어요. 저는 16조로 장원주 프로님과 함께 했는데 연예인 인줄 알았습니다. 넘 미인 이시고 필드레슨도 문제점을 정확하게 조정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전반적으로 샷은 안좋았지만 그래도 프로님 지도하에 버디는 하나 해서 만족한 경기 였습니다. 동반자인 로리킴님 설거지샷님 오늘 넘 즐거웠습니다. 저에게 이런 영광과 혜택을 주신 모두의프로암 대표님 및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 함께한 프로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또 저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두의 프로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