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와쒀
3달 전
조회 156

2회 프로암 19조 후기

(뉴비들을 위한 게시판 기록용)
자유게시판에 남겼지만
여기 기록용으로 남겨둡니다.

2홀만에 몸풀고 날아다니셨던 
마음넓으신 큰형님 묵향님,

원포인트 팁 하나 받으시더니 
바로 고수의향을 풀풀 풍기시던 오늘도난님,

진짜 공 뒤통수를 때렸지만 
앞통수가 아플만큼 후드려패지만,
레슨 팁도 기깔나게 바로 앞에서 주시고
미모뿐 아니라 "감사합니다" 를 달고 사시는
예의바름의 극. 이푸름 프로님.
이제 웨지는 저의 왼팔고 한몸 입니다? ㅋㅋㅋ

공을 입으로 쳤는지, 채로 쳤는지
입놀리고 웃고 떠드니라 
18홀이 짧았네요 ㅋㅋㅋ

역시는 역시입니다.
모프암 더 많이 번창해서 
이런 기회가 많은분들에게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봐요 우리 :)

*공 아주 줘 패고 있는 이푸름프로님.
샤프트 휜거보소... 공은 저렇게 패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