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회 프로암 19조 후기
(뉴비들을 위한 게시판 기록용) 자유게시판에 남겼지만 여기 기록용으로 남겨둡니다. 2홀만에 몸풀고 날아다니셨던 마음넓으신 큰형님 묵향님, 원포인트 팁 하나 받으시더니 바로 고수의향을 풀풀 풍기시던 오늘도난님, 진짜 공 뒤통수를 때렸지만 앞통수가 아플만큼 후드려패지만, 레슨 팁도 기깔나게 바로 앞에서 주시고 미모뿐 아니라 "감사합니다" 를 달고 사시는 예의바름의 극. 이푸름 프로님. 이제 웨지는 저의 왼팔고 한몸 입니다? ㅋㅋㅋ 공을 입으로 쳤는지, 채로 쳤는지 입놀리고 웃고 떠드니라 18홀이 짧았네요 ㅋㅋㅋ 역시는 역시입니다. 모프암 더 많이 번창해서 이런 기회가 많은분들에게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봐요 우리 :) *공 아주 줘 패고 있는 이푸름프로님. 샤프트 휜거보소... 공은 저렇게 패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