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아이언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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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프로암2회 후기

부푼 기대를 안고 5시반에 출발~~열심히 달려
도착해 접수하고 락커룸에 가려는데 입구에 프로님들이 우르르 모여 계시는데 그 순간 '내가 진짜 프로암에 왔구나~' 했습니다.
웰컴 기프트에 식사에 커피에 진짜 과분하게 준비가 잘 되어 있는 행사였네요

마소라프로님이 저희 조에 배정되었는데 진짜 매홀 매샷마다 뒤에서 옆에서 보시고 조언해주시는데 18홀 끝날때까지 힘드셨을텐데 내색없이 웃으면서 해주셨습니다 진짜로 최고!!

행사 준비해주신 모프 대표님 관계자 분들 일일MC 변기수님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같은 조 타이거로리형님 너무 즐거고 재미난 시간이였습니다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