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조 란딩 후기
먼저 프로암으로인해 수고해주시는 이대표님,목팀장님과이하 스텝분들 감사의 글올립니다. 쌀쌀한 날씨 이것저것 껴입고 06시40분 출발, 평창지나는데 중간 자동차 온도 -9 확인. 8시40분 도착 월컴키트받고 가는중간 심짱님과 한컷! D760 락카 배정! 식사 후 옆 D762 hesflower님 확인하고 말걸었지만 뭔가 어색함이 ㅋㅋ. 25조 찾아가니 먼저 동탄에서 온 우유파더님(SKT 배정), 뒤이어 멀리 울산에서 온 아레스싱글님 2회차 첨 당첨,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변기수 사회로 시작해 드디어 프로님 뽑는 순서에서 내가뽑은 김세영프로! 심짱유튭에서 많이뵈었던 프로라 좋아라했습니다. 24조 공태현프로가 옆자리에 앉자 싸인 및 사진한컷 후 식사! 란딩전 문정현,공태현프로의 퍼팅 관련 등 좋은 레슨듣고 드디어 12시04분 IN코스 출발! 세영프로 문제는 공이 똑바로가는거!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그린이 넘 빠르게 다져있다는거 ㅎㅎ, 세영프로에게 우리의 문제점에대해 얘기하며 중간중간 각자 개인레슨받으며가는 중간 추위와싸우는 오세인님의 니어대결에서 헤즈드행으로졌네 ㅋㅋ, 후반 시간이지날수록 Out코스 추웠졌지만 지금 In코스쪽은 더춥다는 캐디님의 위로?의 말. 빠르게 진행해 란딩마치며 악수하고 담을 기약하며 서로 집으로 출발. 단체사진 누구 폰으로찍었는지 없네요. 1회땐 비가내려 조금의 아쉬움, 2회는 추위가 아쉬움이남지만 그래도 성문안에 올수있어 좋았다는것! 여러분들과 프로님들을볼수있다는거에 감사했습니다. 욕심일수도있지만 담에도 계속 프로암에 통해 올수있길바래보며 글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