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1일 해남파인비치 사전점검~
시골집 내려간김에 일요일에~~ 급 조인으로~ 시골집에서도 2시간가까이 걸렸지만ㅋ 스크린 그만치고파 파인비치 도전하러 갔습니다 이번엔 스크린대회랑 같은 파인-비치 코스순 9시50분에 티업 ~ 날이 우중한느낌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2도 기온에~바람도 적당히 불기도 했지만 전반중간에 눈도 내리고 오락가락날씨 그럼에도 플레이하기 너무좋았습니다~ 전구장OB없이 올 해져드ㅋ부담덜기ㅋㄷ 전반은 티샷보다 세컨..아이언이ㅠ 탑핑 생크까지 아이언이 너무안됬어요ㅠ 러프들어가면 공이 다잠기고 샷이 어렵네요 그래서 전반 그냥저냥 넘어가기ㅋ 후반은 갑자기 날도 풀리고 술도깨고나니 좀 잘맞은편이었네요 비치코스 15번홀 ㅋ 직접가니 바람도많고 거리도 180m 가까이 보고 쳐야되는데 부담이 장난아니었습니당~~ 유틸잡고 슬라이스나서?ㅋ 겨우 그린초입에떨어짐 25m 오르막퍼팅으로 겨우보기 마무리 후반8번 파5 에서ㅋ 일냈습니다 티샷은 230-240미터쪽 좌측벙커들어갔고 세컨은 벙커에서 유틸로 우측보고 강하게 치니 35M 어프로치..포대그린느낌이라서 핀은 안보이고 깃대만 보였습니당 그린초입에 떨어뜨려서 잘 굴러갔다고 했는데 동반자들과 캐디분이 샷이글이라고 외쳐주셔서ㅋ 들뜬마음으로 가보니 정말로 골인 못쳤지만 이걸로 파인비치 오길 잘했다 ㅎㅎ 막홀티샷하고 가는길에 경기과에서 나와서 호구조사?ㅎ 하고 종료되니 상장까지 훈훈하게 마무리 했습니당 결론..필드전날 과음하지말자!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