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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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데스하임(노캐디)✨️

펜션에서 한숨 못자고?(코고는 소리🤣🤣) 아침겸 점심으로 상황버섯삼계탕으로 해결하고 12시 힐데스하임 도착, 시간적 여유있어 사우나, 이곳저곳 둘러보는중에 나가기 전 카트에 물통,물컵이없고 밑에 물은 담을수있다함, 첨가본 노캐디 란딩장이지만 넓어보이는 전장에 코스들이 한눈에 보여 안심😅 레이크, 힐, 밸리 코스 세 코스중 전반 레이크 9번홀 티샷 후 해저드 건너 투 온하는 시그니쳐 코스와 후반 힐 코스 치는데는 밀려서 대기시간이 많아짐. 후반 세홀은 야간 경기에 추위와 싸움. 코스들은 무난? 동강의 아픔때문인가🤣  늦저녁10시40분 동해와서 뒷풀이하고 1박2일의 여정마침.(사진 몇장찍었지만 파일업로드 실패로 못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