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명문,가야cc 신어 낙동 코스
가야씨씨는
klpga를 매년마다 개최하는 명문 골프장이다. 코스 또한 신어,낙동, 김해,수로,가야..까지 45홀! 게다가 퍼블릭코스 까지 합치면 54홀을 보유하고 있는 명실상부 용원cc와 더불어 영남 최대의 골프장이다.
어느 코스 하나도 관리에 소홀함이 없고 그린 위는 특히나 더 그렇다. 울창한 수목 사이로 잘 정도되고 관리된 코스들을 돌고 있자면 마치 일본의 오래된 명문코스를 도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특히나 신어 낙동 코스는 klpga경기를 주최해서 그런지 더 신경을 쓰고 있다는 느낌이다.
보통은 매년 4,5월쯤 그린 에어리에이션이나 겨울동안 흠집난 곳곳의 페어웨이 구간들을 보수한다고 모레를 뿌려놓거나 난리인 구장들이 많은데 가야는 그런거 없이 항상 일정하게 노력을 하는 모습이라 언제 어느때 가더라도 신뢰와 안정감을 준다.
아주 전략적으로 쳐야만 하는 코스,신어 낙동...매번 핀을 벙커 바로 뒤에 꽂아 놓는 전략은 아마춰들에겐 파온 하기엔 무척 힘겨운 부분이지만 도전욕구가 불타오른다.
김해수로 코스는 무척이나 길어서 모든 채를 들고 샷을 해야 되는 재미가 있었다. 다음엔 가락 코스를 넣어서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