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속까지조용필
5달 전
조회 114

은화삼CC

조인으로 은화삼 다녀왔어요
전반홀은 흐림전
후반홀은 수중전이였네요

호스트님 아침 일찍 도착하시어
캔슬 여부 묻고 직접 연락을 주셨는데
이미 출발한 상태라 골프장에서 결정하기로  하고 예정대로 갔습니다
다행히 비가 살짝 오는둥 마는둥 하여
강행하기로 결정😎
하지만 날씨요정님은 바쁘신지 
오시지를 않으셨어요🥲
후반전은 거의 비 맞으며 쳤네요

비도 온 영향이겠지만
그린이 조금 느리고
파3는 매트라서 다소 실망
후반홀은 비로인해
살짝 어수선하게 쳐서 
아쉬운 라운드였습니다
집 오자마자 클럽 꺼내서 젖은 부위
말리느라 거실에 펼쳐 놓았습니다

오늘의 교훈
비오는 날 
볼치는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