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cc간단 후기
새벽 첫티6:39분 시작함.약간 쌀쌀함 첫홀 티샷 우즉으로 많이 밀림(안죽어 다행)그린 빠르기에 모두 당황함.2.9정도라 함 내리막에 걸리면 답이 없는듯. 티샷이 우측으로 자주 밀렸지만 죽지않아 다행 후반은 따뜻해 외투를 벗고 침 그린은 여전히 빠르고. 적당히 몸풀려 재밌게 침. 담주 심짱 골프가기 전 라운딩해서 실전 감각을 쌓아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