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서원밸리
어제, 10월 25일 11시 15분 티업. 3.5의 그린스피드를 경험했습니다. 보는 대로 굴러가는 짜릿한 경험! 쓰리펏의 아픔은 더 이상 아픔이 아니였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프로 대회 전후로 느낄 수 있는 환상의 그린스피드를 경험해 보세요! 서원밸리 멋진 풍광은 덤이라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