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원 용인
어제 납회 했습니다. 평소 12시 초반 플레이 어제는 1시간 뒤로 미뤄져 첫팀 출발 13:11분 티오프 얼마나 많은 팀을 끼워넣기 했는지 5년 내 처음보는 인파(?) 주차 힘들고, 계절적 요인도 있겠지만 페어웨이 긴급보수 요망, 그린은 2.7~8정도 빠르기 핀은 넓은곳 다 냅두고 내리막 끝자락 앞핀, 아니면 벙커 바로뒤 앞핀, 와~~죽는줄!!ㅎㅎ 그린관리 하시는 분 부부쌈 하고 나오거나 집안에 우환 있는게 확실함^^ 그린의 핀 위치 정말 너무했음 파3에서 1.5m내리막 옆라이 버디 놓치고 약이 바짝 올랐었는데 파5개 중 벙커탈출 후 14m 파 성공 4.5m 내리박 버디성공 오늘 할 일 다~~~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