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레니티CC후기
친구 지인찬스로 첨 가게된 구장 . 도대체 회원권이 얼마길래 관리가 엉망인지 어의가 없더군요~🤣🤣🤣 천룡CC를 설계한 일본인이 설계했다고 해서 나름 기대를 하고 먼길 간건데. 무기명 4인 회원에게도 퍼블릭을 껴서 부킹할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18홀 정규코스에 어거지로 만든 퍼블릭 9홀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블루 코스엿고 실크코스는 천룡 뒤꿈치정도의 레이아웃코스였으면 그린은😱 모래반 누더기반. 그린스피드 2.2라고 하니 말 다햇죠. 모래와 울퉁불퉁한 잔디덕에 퍼팅브레이크는 큰의미도 없었고.. 정기휴장일도 없이 매일 3부씩 운영하니 깡다구 쎈 잔디라도 못버티겟죠. 그러면서 무슨 회원제 구장이라고. 그린피 75.000원도 그닥 싸단 느낌이 안들어었습니다. 조식도 설경기 식대보다 비싼 25.000~33.000원.. 7시30분 티오프엿는데 얼마나 빡빡하게 팀을 받앗길래 전반후 대기 25분.. 그늘집 다른음식은 모르겠으나. 떡뽁이순대는 오늘처럼 제공된다면 비추입니다..😁 자주 가시는 인근분들은 참 호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로비,라커룸 좋았고. 디귿자형안에 중정은 식당에서 볼땐 아주 좋았습니다 . 현관.프 론트.캐디분들은 다 친절하고 좋았네요.. 경영진만 욕심 덜부리면 좋은 구장이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