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TPC후기
지인들과 양평TPC 7시59분 1부티업 으로 다녀왔습니다 5시기상 지인분과 카풀, 골프장근처 에서 아침식사 2년만에 가본 구장 이라 코스는 익히알고 있습니다 날씨는 11월하순치곤 너무좋았습니다. 지인분들 빡센내기를 좋아하는지라 첫홀부터 내기시작 ㅋ 아니 몸은 풀어야할것 아니냐고 지인에게 민원제기 했으나 지인분 몸풀기없어 그냥 진행해...ㅋㅋ 속으로 그래 니들이죽나 내가죽나 해보자.ㅋㅋ 첫홀 티샷 잘맞아 투온 파.. 시작 굿 👍 😎 양평TPC 전체적으로 관리잘됨(조선잔디) 그린이 많이 상해있네요 실망이야.. 난이도는 그냥 중 정도 입니다. 업다운 심하지않고 전장도 중간정도 정신없이 돌고보니 어느새 막홀 파4 내리막 짧은홀 티샷 잘보냈고 투온 짧은 버디펏 남겨놓고 지인들 구찌가 귀에서 피나올정도로 심함... 속으로 그래 떠들어라 난 버디한다..ㅋ 긴장속에 퍽~ 또르르 쏙 홀컵 으로 나이스버디...ㅋㅋㅋ 끝나고 보니 수확이 쏠쏠 하네요..ㅋㅋㅋ 근처식당에서 토종닭백숙 먹고 귀가했습니다 노멀리건 화이트에서 스코어 84개 2등으로 나름쏘쏘하게 올시즌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