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솔리아 후기

전체적으로 전장이 짧아 비거리 보다는
컨트롤이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페워웨이 언둘레이션이 다소 있어서,
나를 긴장감과 에임 중요성이 있어요.
케디분이 너무 잘 이끌어주셔서
고마웠고요.
야간 라이트는 밝았지만,
개인적으론 티샷 할때 살짝 어두운감이
있어 살짝 불편 한거 말고는,
백돌이 유지 하는데 만족하고,
해솔리아에 대한 저의 평가는
좋았어요.~~
야간 그린피 8만
모프님들 한번씩 다녀오세요.
백돌이 직딩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