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여시
2시간 전
조회 26

상처~♥️♥️♥️

억지로 바꾸려다 상처받지 마세요.
자식도 배우자도 친구도
결국은 타인입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