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점은 와이프랑 가면 안된다
어제부터 타이틀에서 본게 있다고
백화점 가자고 노래~~~
결국 꼬심에
속아주기로..
롯데 평촌에서
나 좋아하는 린드버그 없으니까
현대 판교가자네요
타이틀로 꼬시더니...
결국 린드버그에서
치마 반팔티 모자 롱삭스 구매
전 바지하나 구매
내일 아침 추울때 입을 가디건 필요
골프 가디건은 평소에 입을수 없다는
놀라운 논리로...
톰 브라운에서 가디건 구매
결국 나에게 할부를 하게 만드네ㅠㅠ
항상 나의 예상의 뛰어넘는 와이프
애들 간식 사들고 철수
동네 단골 순대국 저녁먹고
들어왔네요
이젠 마지막 딱 하나 남음
와이프 오늘 구매하신 옷
패션쇼 하실때
리액션만 잘하면 마무리...
진정 피곤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