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1005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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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 시간때면 맘이 짠해집니다ㅠ



오늘도 애들 기숙사까지 데려주고 돌아 오는길입니다. 매주 캐리어들고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면 부모로서 항상 짠하고 안쓰러운데 그래도 고생끝에 낙이 올거라 믿으면서 맘을 다잡고 함께 나아가는중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과 학부모님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