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맹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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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오늘은 조금 특별한 월요일 아침이네요.
아들넘 해군 입대를 위해 진해로 가는날..
잠실에서 혼자 버스태워 보내는데.
다른 사람들은 가족과 같이 가는데..
아들넘만 혼자 버스타고 입대하네요.
그래도 수료식에 가서 2박3일 같이 있으면 되닌깐요...
석가탄신일과 맞물려서 방을 못구할뻔 했는데..
겨우 해운대호텔(소노호텔) 예약 했네요..
이것 저것 한다고 바쁜 주말이였네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