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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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가 지나간 후..

요 몇칠 많이 바뻐서 모프 잘 들어오지 못하고
오늘도 오후내내 외근갔다 방금 복귀
바뻐서 미당첨 상실감이 덜 한듯...

개인적인 의견
기존 익숙한 이름들이 많이 없어서 많이 아쉽네요
누구보다 많은 활동
시간 공을들여
포인트 쌓으시고
많이 응모하셨는데...
기존 아는 아이디는 몇분 안보이시고
못보던 아이디가 많다보니..

그동안 고생하시고
어떻게 포인트 쌓으시고
얼마나 응모 하셨는지 알기에
더 안따깝고 서운하네요

기존회원님들께 위로와 응원보냅니다

이번에 당첨돼신분들도 축하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