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 화이팅~^^)/
어제의 여운이 아직 가시질 않습니다 너무 재밋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1차 스크린 2차 능이백숙 3차 커피 함께 하는동안 여러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중 하나 모두의 프로함 4차 행사 파인비치~ 과연~ 누가 누가 가게 될 것인가 관전 포인트가 하나더 늘어 모프가 더욱 잼있어집니다 어제의 멤버들 뿐만 아니라 영남의 모든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들 모임. 너무 재밌네요. 제 이야기만 해도 2박 3일인데 이런 분들이 6명이 있으니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영남 영남 화이팅'을 외치고 모임은 끝났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더 더 더 즐거운 모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영남 영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