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용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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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방 첫단추를 꿰다

요즘 참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모두의 프로암 속에서 
영남방 첫모임을 설레임과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기대로 부산,김해,마산,대구 에서 경산으로 6명이 
함께했습니다.
다음 4월에 중간지대 밀양정도에서 필드를 함께하기로 의견을 모아었고,
담번에는 더많은 영남방분들의 참여를 기대하면서 
영남방 !  힘찬 구호와 아쉬움을 뒤로하고 
각자 서로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첫모임 함께한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모두의 프로암이여 영원하라~!